플롯 자체가 아빠가 납치된 딸을 구하러 간다(+권선징악)로 단순하고
상황 표현에 물리적인 폭력 수위 높고 싸움의 연장선이라 그렇지
남북 각각 사람 쓰고 버리는 국가의 모습+(뻔하지만)정경유착+학교폭력 등
나름 그동안 한드에서 많이 보여준 설정 잘 녹여서 배경을 잘 깔았음
가족애(부성애)+우정 다 밸런스있게 보여줌
내용이 단순하다고 무조건 작품 만듦새가 가볍거나 조약한 건 아님
플롯 자체가 아빠가 납치된 딸을 구하러 간다(+권선징악)로 단순하고
상황 표현에 물리적인 폭력 수위 높고 싸움의 연장선이라 그렇지
남북 각각 사람 쓰고 버리는 국가의 모습+(뻔하지만)정경유착+학교폭력 등
나름 그동안 한드에서 많이 보여준 설정 잘 녹여서 배경을 잘 깔았음
가족애(부성애)+우정 다 밸런스있게 보여줌
내용이 단순하다고 무조건 작품 만듦새가 가볍거나 조약한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