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강오수랑 담임쌤 캐릭이 너무 어이없어ㅡㅡ 아무리 강오수가 겁만주려고 했었어도 칼 들이대고 있었으니까 발꼬여넘어져서 정태훈이 죽은건데
강오수는 형사되서 착한척하면서 니들이 어떻게 생각하던 자유야..(처량한 표정 샤갈) 김영철한테 가서 니자신을 망치지마!! 너도 나빠!!ㅇㅈㄹ
담임은 강오수도 정태훈도 둘다 제 학생입니다.. 둘다 불쌍합니다.. 나쁜건 어른들이죠..????아니 정태훈은 죽고 가족들까지 다 개박살나고 강오수는 아빠덕에 잘먹고 잘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