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하겠단거 자기선택이고 이제 하기 싫어졌으면 솔직히 털어놓든가. 응원이 부담스러울 순 있겠지만 자기 직업이면 뭐 누칼협으로 선택한 것도 아니고 남친이 공감 못해주는 스타일도 아니고 말하면되잖아. 그거 말 못하겠는거 이해간다는게 더 이해안감ㅜ 미자도 아니고.. 드라마캐 아니고 현실 사람이었어도 속터지는 인간상임
잡담 너다연 여주 우울하게 된거 남주탓도 있단거 노이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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