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걍 연인사이에 설렘 도파민 그런 이야기 아니고 걍 삶에 대해 깊생하게 만드는 이야기 같음 물론 작가가 못써서 사람들이 해석하는거에 공감하고 있지만.. 메인도 어제는 처음으로 이해되고 둘다 연기를 좀해서 그런가 눈물이 났음 근데 이게 막 슬퍼서 그런거보단 짠해서
이게 걍 연인사이에 설렘 도파민 그런 이야기 아니고 걍 삶에 대해 깊생하게 만드는 이야기 같음 물론 작가가 못써서 사람들이 해석하는거에 공감하고 있지만.. 메인도 어제는 처음으로 이해되고 둘다 연기를 좀해서 그런가 눈물이 났음 근데 이게 막 슬퍼서 그런거보단 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