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들 연달아 겪고 빡친채로 그냥 무시하면 되는걸 그걸 못해서 자꾸 신경쓰고 신경쓰다보니 안보이던 것들이 보이고 그렇게 다른 인격이 튀어나왔다는걸 알아차린다는건 사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