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러 갔었는데 전광판마다 계속 나옴 화면이 화려해서 눈에 확 띄더라ㅋㅋ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걸린 신민아가 너무 예뻐서 한컷


역까지 가는 무빙워크 거기 시작부터 끝까지 꽤 긴데 벽면에 4명 스틸로 쭈욱 걸려있어 단체컷도 있었는데 사람들 많아져서 찍는건 패스ㅋㅋ
대대적으로 걸려있으니까 지나가면서 한두마디씩 얘기하고 시선끌기 좋아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