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귀천으로 나눠서 잘 나가고 빛난 것들만 옆에 두고 나같이 못난 것들은 무슨 전염병 환자보듯이 깨름칙해하면서 치워두고 싶어 하시는거 같은데
빛나는 것들끼리 빛나는 세상 만들어봐라, 하나도 안 빛나.
수많은 살인사건이 왜 일어나는지 아나? 무시, 개무시.
그날 너는 내가 성인군자라 안 죽은거야.
내가 뒷담화 졸라 잘 까거든?근데 절대로 사람 면전에 대놓고는 안해. 왜? 그게 예의니까.
근데 너보고 알았다. 아 이바닥은 면전에 대놓고 얘기하는 게 무슨 파워인줄 아는구나. 쓰레기한테 쓰레기라고 이야기하는게 무슨 지만 아는 대단한 혜안인 줄 아는구나. 싸가지 없는게 파워인줄 아는구나.
최동현 면전에 날리는 오늘의 말씀. 이 바닥에 어른인 척 굴지마,
아무도 너를 어른으로 안세웠어.
그리고 기대해라. 내가 이제 어마어마해질 거거든.
어마어마하게 더더더 무가치해질거고 더더더더 쓰잘데기 없어질거고 그래서 니들 더더더더 빡치게 할 거거든? 기대해라, 아마 백기 들거다. 그리고 난! 내 무가치함의 끝에서 빛나는 진실을 건져올릴꺼야. 나의 빛나는 스토리를 기대해라, 어디한번 막아봐라 막아지나!
찾아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