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은 "지훈 오빠는 저의 구원자와 같다. 저는 소비에슈 말고는 함께 연기하는 사람이 없다. 민아 언니와는 가끔 보고, 하인리도 떼신에서 한 번 본다. 오매불망 소비에슈가 문을 열고 들어오길 기다린다"라며 "처음 구해줬을 때도 그렇고, 상처 괜챦냐고 물어보는 신에서 소비에슈에 후광이 비친다"라고 전했다.https://m.joynews24.com/v/201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