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미는 있었음 내 기준 1<2<3화 순서로 점점 재밌어지고 제일 재밌어지는 구간에서 3화 끝남 ㅇㅇ
생각보다 세계관 구현을 너무 잘했고 이질감이 크게 없음 그냥 저런 세계관 뭐 하나쯤... 있을지도? 서양 매체로 많이 보던 풍경들이라 낯설지 않고 그 퀄 구현해낸 건 대단하다고 생각함근데 난 대본 디테일이 좀 아쉽더라 인물들 말투라든지 극의 호흡이라든지 좀 더 도파민 넘치게 뽑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런 게 좀 아쉽고
배우들 대사톤 막 착붙은 모르겠는데 또 그렇게 이상한지도 모르겠고 아 근데 조연들이 가벼운 분위기를 다 만들어주는데 그게 좀 붕 뜬다고 느낄 순 있을 듯
아 그리고 퀸 < 얘 이 드라마 마스코트 맞고 언급 많을 만함 ㅋㅋ
소비에슈 이 새만도 못한 놈아 나비에 불쌍해죽겠다
근데 또 라스타 너무 예뻐서... 배우들 비주얼 다 잘 담아냈고 잘 찍었는데 개인적으로 라스타 나올 때마다 감탄해서 나같아도... 소비에슈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