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서 왜일까 생각해봤는데 사랑이란 감정을 위해서 불행서사를 이용하는거 같아서 너무 작위적이고 시청자입장에서도 계속 작가를 의식하게됨...전개될수록 어 더 불행해~ 하고 냅다 때려붓는 느낌임 그냥... 남여주는 구원이 아니라 헤어져야 각자 사람처럼 살거같은데
잡담 너다연 보는데 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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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서 왜일까 생각해봤는데 사랑이란 감정을 위해서 불행서사를 이용하는거 같아서 너무 작위적이고 시청자입장에서도 계속 작가를 의식하게됨...전개될수록 어 더 불행해~ 하고 냅다 때려붓는 느낌임 그냥... 남여주는 구원이 아니라 헤어져야 각자 사람처럼 살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