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작 팬분들이 아무래도 좀 두렵다"고 솔직한 속내를 고백한 조수원 감독은 "그 분들을 어떻게 설득시켜 나갈지가 제일 고민이었다"며 "오늘 3부까지 공개 됐는데,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또 "찍으면서도 '배우들이 쫑파티에 다 참석해 줄까' 걱정했는데, 다 참석해주고 현장에서도 너무 열심히 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했다"며 "좋은 글, 댓글 부탁드린다"고 거듭 당부했다.
아ㅋㅋㅋㅋㅋ배우들이 쫑파티 참석해줄까 걱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