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일단 회식 금지된 거 좋다 방글이 이제 무리 그만해,, 할배 모든 말이 사이다라 속 시원했음ㅋㅋ 부장님한테 스위트룸 제거라 하고 회장님 막내아들이라고 하는 거 너무 웃기고 부장님 반하는 연출 개귀여우심ㅋㅋㅋ 아 이거 주인공이 ㅈㄴ 똑똑하고 능력 좋아서 마음이 편안함 도지사 참모 말로 조지는데 너무 섹시하고 미쳤음 그냥..
끝에 레스토랑 통으로 뭐임? 이준영 왜 이렇게 잘생김ㅅㅂ 너무 알파남 그 자체 왜 낭만 할배라고 했는지 알겠다 정장 하.. 방글이 땅도 찾아줬어.. 그 껍데기로 잘해주지 말라고ㅠ 여기서 이준영 멜로 개큰가능 뜸 나중에 연상이랑 멜로 찍어줘야 한다 진짜 개눈깔 잠시 쉬고 착눈떠.. 뒤에 서킷에서도 얼굴 미침 가죽자켓 문신처럼 입고 다녀라 진짜로. 와중에 강재영 또 어떻게 알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