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안 돌아가시고 그대로 쭉 피아노로 다 휩쓸고 27세에 지휘자 겸 작곡가가 되어 걍 쭉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고 있는 최정요 같음... ㅅㅂ 하
잡담 포핸즈 이 사진 계속 보니까 정요 희망편 같아서 슬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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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 돌아가시고 그대로 쭉 피아노로 다 휩쓸고 27세에 지휘자 겸 작곡가가 되어 걍 쭉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고 있는 최정요 같음... ㅅㅂ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