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표현하고자하는 의지가 강한데 옷 만드는걸로는 충족이 안됨+성장 과정에서 기계 만질 일이 많았고 관심도 꽤 많았음+민재 말 듣고 전과라는게 큰 이유 없이도 좋아하면, 관심 있으면 해도된다는걸 깨달음 이런 배경이 깔리고 전과하는 전개가 맘에 들음 글고 갠적으로 의류학과 서열문화에 있다가 방목형 랩에 와서 그것도 뭔가 끌렸을 것 같고
이런걸 잘 쓰는게 작가 능력이라고 느껴져서 ㅇㅇ 뭔말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