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늘 드라마 일일드랑 주말드 포함 일주일에 한 5~6작품 이상씩 끊이지 않고 늘 보는데 그냥 드라마를 보는 것도 좋고 그 중에 특별히 더 좋았던 작품들도 있지만 그걸 딥하게 파면서 작품 덕질을 하진 않음. 작품 끝나면 그냥 그대로 보내줌ㅋㅋ
배우 덕질은 하는데 그렇다고 내 배우가 나온 작품을 재탕삼탕 하고 딥하게 파진 않고 그냥 나오면 그 순간 즐기고 내배 작품이라 비하 보고 그런 정도는 더 하는 듯. 차라리 덕질할때 걍 일상 떡밥이나 부수적인 떡밥을 더 주워먹는거 같기도....
비슷한 결로 난 장르소설도 파는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하루에 한 20작품 연재를 따라가고 완결작도 찾아 읽고 하는데 그중에 깊게 2차까지 파고 보는 건 없음. 이미 본 건 내용을 알아서 그런지 재미가 덜해지더라고... 그냥 취향에 맞는 작품들을 찾아서 읽으면서 그 순간순간을 즐기면서 좋아할 뿐이라 뭔가 영상 중독 활자 중독에 더 가까운거 같기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