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요 수도사 생활 포기하고 비오랑 같이 귀국하고
비오가 3년전에 말했던 것 처럼 둘이 같이 음악 하겠지
정요 손 아프니까 옆에 딱 붙어서
식당 가도 알아서 물도 왼쪽에 놔주고
정요는 지휘랑 작곡생활 하고
비오는 유튜브로 피아노영상만 올리겠다고 하다가
정요가 자기 곡 쳐줄 사람 필요하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피아노 치걸아..

최정요 수도사 생활 포기하고 비오랑 같이 귀국하고
비오가 3년전에 말했던 것 처럼 둘이 같이 음악 하겠지
정요 손 아프니까 옆에 딱 붙어서
식당 가도 알아서 물도 왼쪽에 놔주고
정요는 지휘랑 작곡생활 하고
비오는 유튜브로 피아노영상만 올리겠다고 하다가
정요가 자기 곡 쳐줄 사람 필요하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피아노 치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