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진짜 좋은 역할로 데뷔하고
신인배우라 자리잡기 애매할 상황에서 악역 노선?으로 본인만의 입지를 만들고
단순악역으로 고착화될 수 있는 상황에서 영범이 나오고, 금성제 나오면서 전환 잘 했고
강회장, 포핸즈로 이젠 어떤 역할이든 다 잘 어울리고 잘 할거 같은 이미지??
최근에 관심생겨서 필모 조금씩 보는데 뭔가 흐름이 좋아보이더라
신인배우라 자리잡기 애매할 상황에서 악역 노선?으로 본인만의 입지를 만들고
단순악역으로 고착화될 수 있는 상황에서 영범이 나오고, 금성제 나오면서 전환 잘 했고
강회장, 포핸즈로 이젠 어떤 역할이든 다 잘 어울리고 잘 할거 같은 이미지??
최근에 관심생겨서 필모 조금씩 보는데 뭔가 흐름이 좋아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