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가 그나마 맞춰졌다고 생각했음 정요가 더 좋아하고 헌신한건 맞는데 정요는 비오 없어도 잘살꺼 같고 비오는 정요 없으면 말라가고 무너지는게 보여서 만족함ㅋㅋㅋ 극중에서도 항상 상대를 찾고 달려가는건 비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