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차이도 있겠지만 너무 다른데
지금 까는 플이라그런건지는 모르지만
비오랑 재인이 사이에서만 완전한 갑을이이고
정요랑 사이는 그정도까지는 안보여줬다고 생각함.
그리고 재인이 캐릭터 취습을 비오 정요랑 관계나 남주들 캐릭터랑 비교하는건 가끔 좀 화나더라.
도구화도 아니고 걍 왜있냐 싶음 캐릭터였는데.
남주 둘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정도는 아님.
분량 차이도 있겠지만 너무 다른데
지금 까는 플이라그런건지는 모르지만
비오랑 재인이 사이에서만 완전한 갑을이이고
정요랑 사이는 그정도까지는 안보여줬다고 생각함.
그리고 재인이 캐릭터 취습을 비오 정요랑 관계나 남주들 캐릭터랑 비교하는건 가끔 좀 화나더라.
도구화도 아니고 걍 왜있냐 싶음 캐릭터였는데.
남주 둘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정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