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캐랑 헤어지는 씬 감정선 해석도 갈리고 나중에 남주 사정 밝혀졌을 때도 여캐가 말해주지 그랬냐고 난 그것도 모르고 너 원망하고 미워했다 이러니까 남주가 못난 모습 보여서 미안하다 그러고 막화에서 둘이 햄버거 먹는 것도 친구든 썸이든 뭐라도 그닥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보이게 해놨잖아 남주 둘도 사랑으로 해석 가능하게 해놓은 거지 땅땅한 것도 아니고 걍 모든 걸 명확하게 해놓지 않아서 퀴베 같다고 느껴짐
잡담 포핸즈는 걍 모든 해석을 다 열어둔 거 아님?
328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