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넋두리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공은태 홍성에서 대우 못받는거 같다고 말하고 회사 나중에 나와서 이직 제의 꾸준히 하고 막회에 다시 담배피면서 얘기하는거 보면 좋은 사수 였던거 같은데 핸드폰 저장명을 대리로만 안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