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고 찍은 장면도 분명히 있고 둘 관계성으로 밀고 가잖아 사랑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발빼기 좋게 애매하고 근데 솔직히 당장 고딩때 장면들만 해도 전혀, 노림수없이, 모두가 우정이라고 생각하며 찍었을까 싶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