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에피 (김민하, 주종혁) : 왠지 둘이 스위스에서 만났을거 같음. 뒷 얘기가 궁금해지더라. 개인적으로 이 에피 분위기가 제일 취저였음
두번째 에피 (한선화, 장률) : 영문 모를 장률이 되,,,
세번째 에피 (심은경, 이희준) : 심은경 연기가 넘 좋은데 기존 이미지 때문인지 캐릭터와 안 어울리게 느껴짐.. 이희준도 너무 사기꾼처럼 보여서ㅋㅋㅠㅠ
네번째 에피 (전소영, 김동휘) : 연애를 해본 적이 없어서 감정이입이 안됐음ㅋㅋㅠ 근데 같이 본 엄마는 우심
실제 분량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1,2 에피는 짧게 느껴지고 3,4에피는 길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