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은태의 오피스 라이프는 이준혁 그 자체로 장르화되고 있다.
공은태의 여정은 이준혁의 밀도 높은 디테일과 만나 대체 불가능한 현실감과 몰입감을 선사했다.
덜어냄과 절제의 미학으로 완성된 이준혁의 공은태는 '배우 이준혁'의 잔상을 지우고 오롯이 '공은태'라는 인물 그 자체만 남긴다.
이준혁의 완벽한 캐릭터 이입이 곧 완벽한 몰입으로 선사되고 있는것이다.
이준혁의 표정과 침묵, 담담하게 읊조리는 내레이션까지, 밀도 높은 연기가 극의 장르를 완성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47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