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메시스 개명곡으로 남았을것 같은데 작곡가가 최정요
근데 본인의 삶을 투영한 곡이래
그래서 삶을 봤더니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고등학생인데 천재래
피아노 치는 영상 있어서 봤는데 진짜 천재 맞음
심지어 당시 콩쿨만 나가면 1등하는 강비오랑 포핸즈로 나오는데 피아노 실력이 여지껏 엘리트 코스 밟아온 강비오보다 우위에 있다함
근데 둘이 같은 학교 같은 반 친구래
클래식계에선 말그대로 갑자기 뚝 떨어진 신비로운 아이임
그러다가 들려온 소식이 콩쿨 참여로 갔던 프라하에서 실종됨
뉴스에서는 범죄에 연류된거냐 아니냐 납치냐 실종이냐 난리임
분명 별별 소문 다 났을거라 화제성 미쳤을거임
결국 실종된 상태로 약 9년이란 시간이 흐름
오랜시간이 흘렀어도 인터뷰에 언급될만큼 여전히 이슈의 인물임
그러던 어느날 고딩 당시 갑자기 나타난것처럼 이번에도 갑자기 나타남
근데 피아노가 아닌 지휘 콩쿨에서 1위한 상태로 나타남
이름은 루카 도미니코라는데 누가봐도 최정요임
인텁 내용보니 당시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함 ㄷㄷㄷ
천재성은 여전해서 지휘에서도 두각을 나타냄
최정요 납치에 대한 여러 소문이 있는데 그 중심에 강비오가 있음 근데 둘이 협현한다고함
게다가 슬럼프로 한동안 피아노 안치던 강비오가 그 공연에서 성공적이게 연주함
이후에 네메시스 초연이 공개가 되었고 개띵곡으로 클덬들은 물론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김
역시나 이 곡의 협연 피아니스트는 강비오고 대성공으로 공연이 끝남
안그래도 화제성 쩌는데 갑자기 강비오가 자신이 과거 최정요 납치 범인이래 ㅁㅊ
그럼 기억을 잃은 최정요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을 납치 사주한 범인과 협연한거냐고 포맨민국 뒤집어짐
이후에 깜빵을 가네 마네 하더니 사실은 비오 엄마가 진범이란거 알게됨 막장이라고 난리남
강비오 자신도 잘못이 있다면서 은퇴하네 어쩌네 하면서 기자회견하다가 강마에 위독하단 속도 뜨고 곧 사망 뉴스가 나옴
뉴스보니 장례식장에 최정요도 보이는데 아무리 클래식계에 연결이 있다해도 피해자가 가해자 집안 식구 장례에 참석한게 놀라움
그렇게 장례가 끝나고 강비오 최정요 둘 다 사라짐
3년이 흘러서 네메시스 치는 어떤 연주자의 모습이 유튭 영상으로 올라옴
다들 강비오 아니냐고 추측성 난무
저 영상 주인이 강비오면 여전히 최정요가 작곡한 네메시스를 치고 있다는말인데 클덕들 도파민 생기기 시작함
강비오도 강비오지만 대체 미스테리한 인물 최정요는 뭘까 싶을거다
이리봐도 저리봐도 천재 오브 천재인데 신기루마냥 반짝 나왔다 사라지고 반짝 나왔다 사라지고;;
+(상플)
몇달 후 파파라치 사진에 강비오랑 최정요가 체코에서 찍힌 사진 나옴 포맨민국 도파민 개터짐

심지어 잘생김
강비오는 어릴때부터 이미 유명했으니 익숙한데 갑자기 나타난 피아노 천재 고딩 최정요란 애가 9년만에 나타나서 보니까 대존잘이라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