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유망주였던 남주가 다치면서 유도 그만두고 나 이제 잘하는거 아무것도 없다고 자존감 낮아져 있으니 배우가 꿈이던 여주가 나 지켜주는거 잘하잖아 나 배우되면 너가 지켜줘 라는 한마디에 경호원으로 10년 넘게 붙어있는거 ㅋㅋㅋ 근데 서로 고백도 못해서 10년 넘게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여주가 남주한테 나를 사랑하게 돼서 친구 하기 싫어지면 참지말고 사랑하라고까지 말하는거 너무 좋아.. 남주 끝까지 고백 못하고 결국 여주 지키다가 죽은거 ㅈㄴ슬픔..ㅜ 서사 너무 좋다 드라마도 재밌는데 먼가 드라마 존재를 잘 모르는사람들이 많은거 같음 제발 다들 봐주라
남주 다시 유도하면서 유도국대랑 탑배우로 끝날거 같긴한데 뭔가 경호원 서사가 너무 좋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