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국에서 지휘자-피아니스트 이런식의 엔딩 생각했는데
정요가 먼저 다 버리고 외국으로
비오도 자기자신 내려놓고 시골 봉사활동 하다가
자기 마음 찐자각하고 정요가 부르자마자 정요한테 날라가네
외국에서 둘이 사랑의 도피엔딩
좋은 의미로 놀라움 여운이 많이 남네...
둘이 외국에서 시골 순회 공연같은거 할거같음
정요가 먼저 다 버리고 외국으로
비오도 자기자신 내려놓고 시골 봉사활동 하다가
자기 마음 찐자각하고 정요가 부르자마자 정요한테 날라가네
외국에서 둘이 사랑의 도피엔딩
좋은 의미로 놀라움 여운이 많이 남네...
둘이 외국에서 시골 순회 공연같은거 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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