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설오 파출소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갑수와 막역하게 지내온 최 경위(박수영)와 새로 부임한 양 순경(노윤서)의 스틸은 이들이 얽히며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출처 : 아이즈(ize)(https://www.iz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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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오 파출소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갑수와 막역하게 지내온 최 경위(박수영)와 새로 부임한 양 순경(노윤서)의 스틸은 이들이 얽히며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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