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다
(꼭 받아야한다는 의미가 아니고 생각보다 작품 평가가 좋아서 뭐라도 받은게 있는줄 알았다는 가벼운 의미이며 어떠한 무게감이나 압박을 주고자 하는 의도가 아니었으며 이 배우가 충분히 좋은 상을 잘 타고 있는 것도 알고 있으며 앞으로 시상식에서 어케 될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가벼운 감상 또한 어떠한 관점에선 배우에게 너무 큰 기대로 보일 수 있음을 인지합니다. 또한 당연히 노미만으로도 쉽지 않은 것을 알고 있고 노미가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 또한 이상한 것이 아닌걸 인지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탄 수많은 작품과 배우들의 수상은 모두 타당한 것이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