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필 봤는데
보호본능 느껴지는 강아지같았다랄까
첨엔 밤티나는 가발이 좀 어색했는데 걍 것도 어리숙한 캐릭터와 잘어울렸고
히말때기 없는데 또 아들은 끔찍히 사랑하는 엄마도 잘 하더라
아 근데 인생이 진짜 너무 불쌍해 빡치고 안타까워
보호본능 느껴지는 강아지같았다랄까
첨엔 밤티나는 가발이 좀 어색했는데 걍 것도 어리숙한 캐릭터와 잘어울렸고
히말때기 없는데 또 아들은 끔찍히 사랑하는 엄마도 잘 하더라
아 근데 인생이 진짜 너무 불쌍해 빡치고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