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가 수양 꿈에 나오면 어떤말 해주고싶냐 했더니
이런, 천하의 못된
그 어린애를 어찌하여..
자기 배부르겠다고
이렇게 몇마디 끊어서
박지훈이 말했을때 단종통 개쎄게 맞음
그리고 오늘
이 표정을 지어줘서 뭔가 왕사남 백성으로서 좋았다
이런, 천하의 못된
그 어린애를 어찌하여..
자기 배부르겠다고
이렇게 몇마디 끊어서
박지훈이 말했을때 단종통 개쎄게 맞음
그리고 오늘
이 표정을 지어줘서 뭔가 왕사남 백성으로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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