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 보면 초반 아 영화 왜이렇게 무미건조해 쯧... 중반 흠...(몰입) 후반 아흑흑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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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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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 한 인물을 통한 서사가 신파없이 가슴에 외닿음 반면 놀란 덩케는 놀란작품 중 제일 인간성 인간관계 감동 이런거 1도 안느껴진 영화임 누가 놀란은 사랑을 그려도 따뜻한 로봇의 사랑같다더니 진짜 저런 전쟁영화를 만들어도 그냥 연출의 나열같았음 참고로 인셉션 테넷 내인생작이고 오딧세이 놀란작품 중 최고 감성적이게 잘쓴 명작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