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에서 우영이랑 싸울때 수호가 도망가라고 한거 생각하며 싫어라고 할때 이 싫어의 톤이 너무 유니크하고 예상밖이라 감정이 확 와닿고 나중에 진짜 많이 돌려봤음
왕사남은 유배 와서 첫날 흥도한테 썩 꺼져라하고 목소리만 나오는 씬 이 때 톤을 너무 잘잡아서 와 저 상황에 딱 맞는 저런 목소리가 나오는구나싶어 감탄하고 역시 자주 돌려 보고 있음
왕사남으로 처음 보고 약영 봤는데 연기가 너무 내취향이라 주절주절 쓰고 싶은건 많은데 긴글 쓰기 힘들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