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요는요 자기 팔이고 나발이고 자기 하나 불살라서 비오가 행복하게 피아노 치면 그걸로 다 이뤘다 하는 앤데 아니 시발 누가 혐관을 들이대 정요 울어 ㅠㅠ나 아직도 정요 자각씬에서 못 벗어나고 있단 말야 아니 다른 장기입원 환자들 최애장면 자랑 좀 들어보려고 왔더니 이게 뭔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