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이 2등을 너무 사랑하여
피아니스트인 자기의 오른팔 불구로 만든 2등 어머니도 넘어가려고 한 드라마인데 (비요 아닌 거 알고 덮으려했을 것 같음)
심지어 17 콩쿨 때 경쟁도 못 해보고 다침
잘 사는 가정 / 서민 가정
둘이 포핸즈를 침
이건 존나 흔한 상황 아닌가 🤔
심지어 손가락에서 피나는 건 실화 기반임 (47초 쯤부터 보면 됨)
https://youtu.be/_QXdVnadUqE?si=b3UOF2rJ-2eylj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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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19/2015101900004.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