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무대에 선 나홍진 감독은 "19년 전, '추격자'로 데뷔하고 부일영화상을 받으러 오라고 해서 기차를 타고 부산에 왔다. 그 후 19년 만에 영화상을 찾아뵙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정말 긴 여정이었는데 함께 해주신 배우들, 스태프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 더 분발해서 나은 영화로 찾아뵙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덕분에 몇달동안 재밌었다 ㅊㅋㅊㅋ
이날 무대에 선 나홍진 감독은 "19년 전, '추격자'로 데뷔하고 부일영화상을 받으러 오라고 해서 기차를 타고 부산에 왔다. 그 후 19년 만에 영화상을 찾아뵙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정말 긴 여정이었는데 함께 해주신 배우들, 스태프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 더 분발해서 나은 영화로 찾아뵙겠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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