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1이 본인 인정 안해주는 할아버지때문에 정병왔을때도 남주2만이 편들어주고 원석이라고 인정해줌
남주1이 악보 잃어버려서 피아노 그만두겠다 했을때도 남주2가 자기 악보 넘겨줘서 계속 피아노 치라그러고
남주1이 엄마 죄 세상에 공론화하고 이제 피아노 그만두겠다했을때도 남주2가 자기 이제 팔 괜찮다고 구라까지 치면서 같이 포핸즈해서 남주1 피아노 못 그만두게 해
라이벌도 아니고 혐관도 아니고
그냥 미친순애남의 사랑이야기입니다
남주1이 본인 인정 안해주는 할아버지때문에 정병왔을때도 남주2만이 편들어주고 원석이라고 인정해줌
남주1이 악보 잃어버려서 피아노 그만두겠다 했을때도 남주2가 자기 악보 넘겨줘서 계속 피아노 치라그러고
남주1이 엄마 죄 세상에 공론화하고 이제 피아노 그만두겠다했을때도 남주2가 자기 이제 팔 괜찮다고 구라까지 치면서 같이 포핸즈해서 남주1 피아노 못 그만두게 해
라이벌도 아니고 혐관도 아니고
그냥 미친순애남의 사랑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