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2가 남주1을 본인을 구원해준 사람이라 생각해서 내내 헌신함
본인 악보도 다 넘겨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줌
그러다 납치되고 시간이 흐른뒤 지휘자로 돌아와서 복수하려고 함
근데도 남주1이 너무 좋아서 복수도 못하고 포기함
그냥 내내 헌신하는 거야
본인 악보도 다 넘겨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줌
그러다 납치되고 시간이 흐른뒤 지휘자로 돌아와서 복수하려고 함
근데도 남주1이 너무 좋아서 복수도 못하고 포기함
그냥 내내 헌신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