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더드라마 했는데 진짜 ㅋㅋㅋ
영덕들이 바라는 건 걍 일반적인 굿즈들인데(삼사 시그니처, 포스터 등)
물론 포스터는 쭉 주긴했다만
삼사 시그니처 하나도 없고 뭔 쓸데없는 마라탕.. 컵..
컵 디자인도 차라리 영화 내용이랑 더 밀접한거면 좋았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걍 카페랑 콜라보해가지고 ㅋㅋ
그리고 gv나 행사같은 것도 '영화배급'이 초점이 아니라 영화를 배급하는 '김태호'가 초점..
진짜 덕알못 감다뒤에 자의식과잉만 느껴져서 너무 별로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