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민망할 정도로 많이 울었는데 다행히 주변도 다 비슷한 분위기라 걍 다같이 울었어 손수건 가져가서 천만다행
박지현 정성일 연기 너무 좋았고 특출로 나온 이준영도 임팩트 있었고 아 아역도 연기를 너무 잘함 ㅋㅋㅋ 상영관에 같이 있었는데 인기폭발
+ 교도관으로 나온 금해나? 배우 연기도 너무 좋았음 빼먹어서 추가함
감독이 14년 준비한 시나리오라고 하고 그래서인지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다 살아숨쉬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
정식 개봉하면 또 보러가려고
꼭 가족들이랑 같이 보러가라 특히 엄빠랑 ㅠㅠㅠㅠㅠㅠㅠㅠ 간만에 영화 보고 울어서 카타르시스 느낌
정말 좋은 영화였어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