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th BIFF] '자필' 감독 "이준영, 무릎 꿇게 하는 설득의 눈빛⋯5만% 만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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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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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성민 감독은 특별출연한 이준영을 칭찬하는 관객 반응에 "저도 이준영 배우가 50000% 정도 좋았다고 생각한다"라며 "준영 배우가 정말 연기를 잘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성일 배우도 말했지만, 설득되는 눈빛이었다. 준영 배우의 눈을 보고 정성일 배우가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지 않았을까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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