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간중간 유머코드가 생각보다 많고 (웃기긴 한데 몰입도는 낮추는 느낌?) 요소요소가 좀 유치함
첫 에피는 가장 괴담스러웠고 (최현욱)
두번째 에피는 좀 답답했지만 엔딩이 ㄱㅊ (윤경호)
세번째 에피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체험
네번째 에피는 난 좀 유치했음 (근데 가장 정석 공포물스럽긴 함)
엄마는 4번째 에피가 가장 쫄렸대고
난 3번째 에피가 제일 흥미로웠음
근데 궁금한 데서 끊겨서 오픈날 5화 안 틀수가 없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