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더 줄이라고 해서 몇줄짜리 기사로 타이핑한거 박해일이 타자기 종이 촤악 뜯어서 국장실로 가고
그 뒤로 이민호가 예스하면서 좋아하는씬 뭔가 좋음
이런 동성일보 기자실의 분위기, 영일재환의 관계성 더 보고싶다
계속 더 줄이라고 해서 몇줄짜리 기사로 타이핑한거 박해일이 타자기 종이 촤악 뜯어서 국장실로 가고
그 뒤로 이민호가 예스하면서 좋아하는씬 뭔가 좋음
이런 동성일보 기자실의 분위기, 영일재환의 관계성 더 보고싶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