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리는 "친구들이 재인이가 비오를 좋아할 만한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했다. 재인이가 어떻게 보면 답답하고 안쓰럽다가도 오빠 얼굴 보면 그럴 만하다더라"며 주변 반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