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볼때 시작하자마자 그 시절 서울 풍경 같은거 나오잖아 그때부터 뭔가 좋음 긴박한 사건에서 핸드폰만 있었어도 쉽게 소통할 일도 공중전화 몸빵해서 사수하는 그런 그 시대만의 감성이 맘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