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기억나니.. 연출때문에 아직도 https://theqoo.net/dyb/4367701203 무명의 더쿠 | 10:35 | 조회 수 152 아직도 못보내고있어 연기도 음악도 연출도 너무 취향이라아직도 생각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