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이 실제로는 따듯하신 분이라 앵기고 싶었다고 함ㅋㅋ
촬영 중후반에 태경아 일로와 해서 무릎에 앉어서 둥가둥가 해줬다고ㅋㅋ
헌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나봐
좋은 사람들과 지내다가 떠나는 게 무서울 정도래
지원 선배가 간식도 많이 챙겨줬는데 비쵸비가 정말 맛있었나봐ㅋㅋ
어제 라디오 다시보기 뜬 거 보는 중
촬영 중후반에 태경아 일로와 해서 무릎에 앉어서 둥가둥가 해줬다고ㅋㅋ
헌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나봐
좋은 사람들과 지내다가 떠나는 게 무서울 정도래
지원 선배가 간식도 많이 챙겨줬는데 비쵸비가 정말 맛있었나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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