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퀴베지만 일단 공식 장르(?)에는 없고 당연히 없는게 맞아서
작가 인터뷰고 메타포고 이걸 이렇게 먹어도 되나 혼자 소소하게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었는데
배우본 인터뷰 보니까 애초에 다들 남주 둘이 사랑이라고 알고 들어가고
그렇게 결론 내린 것 같아서 따로 양심의 가책은 느끼지 않기로 함
대놓고 퀴베지만 일단 공식 장르(?)에는 없고 당연히 없는게 맞아서
작가 인터뷰고 메타포고 이걸 이렇게 먹어도 되나 혼자 소소하게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었는데
배우본 인터뷰 보니까 애초에 다들 남주 둘이 사랑이라고 알고 들어가고
그렇게 결론 내린 것 같아서 따로 양심의 가책은 느끼지 않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