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신변위협을 받아서 경찰에 보호조치 요청했단 글이랑 영화제에 공식적으로 대응해라라는 말이 공존하고 있단게 믿어지지 않음 https://theqoo.net/dyb/4367014341 무명의 더쿠 | 17:32 | 조회 수 495 온갖 국제인이 참여하는 영화제에 대한 위험성은 전혀 상관없다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