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에 관한 물음은 정 프로그래머가 아닌 '낮과 밤은 서로에게' 연출을 맡은 김종관 감독에게 간 질문이었다. 정 프로그래머는 김 감독 답변을 막고 마이크를 든 뒤 이렇게 말하며 "너른 양해 부탁한다"고 했다.
정 프로그래머는 기자회견에서 "이미 입장을 밝혔다"고 했으나 부산영화제는 '암살자(들)' 논란에 대해서는 행사 취소를 알린 것 외에 특별한 입장은 내놓은 적이 없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4236244
구린데...감독한테 사태질문한걸 왜 굳이 프로그래머가 뺏음....
그냥 두면 될걸